[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진성티이씨의 올해 영업이익이 147억원으로 전년대비 81% 늘어날 것으로 1일 전망했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오는 5월 미국 공장이 캐터필러 조지아 공장에 독점 납품을 시작한다"며 "중국 캐터필러향 공급 제품수 증가로 중국법인의 흑자전환 등 1분기 실적 호조도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엔화 약세로 엔화 파생상품 리스크가 감소하면서 세트업체와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