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4월의 첫날인 1일은 오늘과 같이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일교차가 최대 10도 이상 나는 지역이 있어 건강 관리에 유념해야 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달 1일 서울·경기와 강원영서 지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 늦게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을 4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 17도에서 24도를 전망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