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웅진식품은 주부 리포터 '엄마는 자연은' 1기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엄마는 자연은'은 토종과채주스 브랜드 '자연은'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서 선발하는 온라인 주부 리포터다. '엄마는 자연은'에 선정되면, 신제품 시음 후기와 주스 활용 레시피 작성 등 총 10개의 미션이 부여된다. 10개의 미션을 모두 달성한 사람에게는 1년치 '자연은'주스가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별도의 경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웅진식품 공식카페에 접속해서 체험단 모집 페이지를 개인 블로그와 커뮤니티에 스크랩하고, 댓글로 스크랩 한 주소와 활동포부를 남기면 참가신청이 완료된다. 모집은 내달 9일까지 진행되며, 총 2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내달 11일에 발표된다.
현장환 웅진식품 음료마케팅팀 부장은 "기업이 일방적으로 밀어내는 마케팅 메시지가 아니라 쌍방향 소통을 통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엄마는 자연은'을 기획하게 됐다"며 "주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은'은 지난 2004년 4월 출시된 웅진식품의 토종 주스 브랜드다. '자연은 790일 알로에', '자연은 90일 토마토' 등 과일과 야채가 가장 맛있게 숙성되는 기간인 생육일수를 강조한 네이밍으로 출시 시점부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