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약품은 광고모델인 이유비와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미에로화이바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봄을 맞아 여성들의 몸매 관리 욕구를 자극하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이유비는 민소매 셔츠와 핫팬츠, 마린룩, 축구유니폼 등을 입고 컨셉에 따라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현대약품은 이유비의 건강한 매력을 담아낸 이번 지면 광고 촬영 이미지를 오는 31일부터 미에로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김성훈 현대약품 식품마케팅팀 팀장은 "발랄하고 건강한 이유비의 이미지가 미에로화이바의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잘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유비와 함께한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미에로 음료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