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베아는 한국광고주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 22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TV부분에 ‘코베아 캠핑장 에티켓송’이 좋은 광고상에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문화의 창달을 위해 1993년 한국광고주협회가 제정한 상으로 서울YMCA, 한국소비자연맹 등 소비자단체와 소비자들이 직접 심사를 통해 좋은 광고를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에는 총 397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광고전문가에 의한 1차 예심, 소비자단체가 추천한 100명의 소비자 심사단에 의한 2차 현장투표심사, 한국소비자학회 등 소비자관련 학회와 소비자단체 대표로 구성된 심사단의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코베아의 ‘캠핑장 에티켓송’ 이 TV부분 좋은 광고상에 선정됐다.
코베아 기획영업 총괄 김상욱 이사는 “TV CF를 통해 캠핑용품 대한민국 No.1 브랜드로서 바람직한 캠핑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광고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