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대만이 기준금리를 11분기 연속으로 동결했다.
27일(현지시각) 대만 중앙은행은 1분기 정례 이사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연 1.875%로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대만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다는 판단에 따라 당분간 현행 금리 기조를 유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만은 지난 2011년 3분기 이후로, 11분기 연속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