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서울 강남경찰서는 프로포폴을 재투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에이미(32)를 조사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에이미는 성형수술을 맡았던 의사 최모(43)씨가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에이미에게 재투약했다'는 내용으로 고발, 17일 소환 조사를 받았다.
에이미는 경찰에 "시술 목적으로 프로포폴을 맞았을 뿐 불법투약한 적 없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에이미의 머리카락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정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