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안국약품은 지난 26일 임직원들이 1년 동안 1000원 미만의 '급여끝전'으로 모금한 사랑의 후원금 425만원을 서울 영등포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안국약품의 '급여 끝전 모으기는' 임직원 월급여의 1000원 미만 끝전을 모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천해 오고 있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에 전달된 이번 기금은 영등포구 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된 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을 위해 생필품 전달, 문화활동 지원, 지역 사회 나들이 등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