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본 연예인 쿠로키 메이사(25)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일본의 배우 오구리 슌(32)과 불륜설에 휩싸인 쿠로키 메이사는 1988년 생으로 4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브라질계 미국인, 어머니는 일본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쿠로키 메이사는 연기, 모델, 가수 등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나타내며 활발한 연예활동을 해왔고 2007년 제44회 골든애로우상 신인상, 2009년 제33회 엘란도르상 신인상, 제 17회하시타상 신인상, 제 52회 일본패션에디터스클럽 특별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2012년 그룹 재니스 출신의 아이돌그룹 캇툰 멤버인 아카니시 진과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쿠로키 메이사는 임신 2개월이었고 그해 9월 딸을 출산했다.
한편 다음달 3일 발매 예정인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을 통해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설이 보도됐다. 오구리 슌과 쿠뢰 메이사의 불륜설은 앞서 지난 19일 뉴스 포스트 세븐을 통해 선공개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