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리미엄 소프트아이스크림 ‘밀키비’가 가맹점 30호점에 임박하며 런칭 3개월 만에 가맹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밀키비는 청정자연에서 키운 젖소의 유기농 우유를 그대로 담아내어 한층 풍부하고 깨끗한 맛을 자랑하며 인공색소나 합성착향료 없이 신선한 유기농 우유와 크림으로 맛을 내고 자연 유화제인 난황을 사용해 자연의 순수한 맛을 느낄 수 있어 고객들의 좋은 평가와 함께 끊임없는 재방문을 이루어 내고 있다.

슈니발렌코리아(대표 정승환)에서 새롭게 런칭한 밀키비는 15일날 부산광복점 첫 단독매장 오픈에 이어 22일 명동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밀키비는 홍대 슈니발렌 직영점에서 뉴욕 크로넛과 함께 판매하는 복합매장의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이번 명동점과 부산광복점은 기존의 슈니발렌 매장과 달리 밀키비를 주 메뉴로 운영되는 단독 매장이라는 점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현종 마케팅 이사는 “요즘 굉장히 인기있는 벌꿀아이스크림을 밀키비만이 가진 유기농의 깨끗함과 순수한 맛을 아이스크림으로 맛 볼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