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전세계 5000여개 도시의 날씨 정보를 통합 검색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 세계날씨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가별 주요 도시의 현재 날씨를 한 눈에 보고 월별 평균 기온 및 강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 세계날씨검색 서비스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국내 포털 중 유일하게 5000개가 넘는 도시의 상세한 날씨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는 데 있다.
세계날씨정보는 PC나 모바일 앱 또는 웹의 다음 검색 창에서 대륙이나 국가 또는 도시 이름과 함께 날씨를 입력하면 볼 수 있다.
정소연 다음 데이터기획팀장은 "기존에는 업계 수준과 유사하게 2000여개 도시의 주간 날씨 정보를 제공했으나 최근 비즈니스 또는 여행의 목적으로 해외 다양한 나라와 도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자 세계날씨검색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 팀장은 "제공 도시 범위가 2배 이상 늘었고 검색 목적에 따른 맞춤형 날씨 정보를 보다 개선된 UI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