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써코니는 러닝에 최적화된 테크니컬 라인의 신제품 '가이드 7(GUIDE 7)'을 남녀 각각 4종씩 총 8종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이드 7은 초경량 러닝화로 사과 1개 정도의 무게인 283g(270mm 기준)에 불과해 마치 맨발로 뛰는 듯한 가벼움과 함께 러닝시 피로감을 덜어준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술력을 접목해 부상의 위험성을 낮춘 것도 가이드 7의 강점 중 하나다.

기존 테크니컬 라인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파워 그리드(Power Grid)란 쿠션 기능을 중창 전체에 사용해 발에 부드럽고 푹신한 감촉을 전달하고 부상의 위험을 방지했다. 또한 밑창 뒷부분을 완전히 절개한 SRC 크래쉬 패드가 착지 시 급격한 발구름을 억제하고 충격으로부터 발을 보호해 안전한 러닝이 가능하도록 했다.
발 구조에 맞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달릴 때 발 움직임을 포착해, 그에 적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접목함으로써 러닝에서 받는 피로를 최소화했다. 발 앞부분은 중창 아래쪽으로 넓게 펼쳐진 플레어 설계를 이용해 안정적이며 강력한 킥을 가능하게 했다. 서코니 '가이드7'의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써코니 관계자는 "가이드 7은 쾌적한 발의 컨디션과 탄력적인 쿠션감을 자랑하는 초경량 러닝화로 봄철 가볍고 상쾌한 러닝에 제격이다"며 "겨울 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러닝을 통해 풀어준다면 봄철 건강관리는 물론 기분 전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