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 340m 땅속 폭포
[뉴스핌=대중문화부] 미국의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된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미국 테네시 룩아웃(Lookout) 마운틴에 자리하고 있다.
유튜브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발견자 루비의 이름을 따 루비 폭포(Ruby falls)라고 명명됐다. 지하 340m에 생성된 이 땅속 폭포는 무려 약 3000만 년 전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에 게재된 지하 340m 땅속 루비 폭포는 은은한 조명 덕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지하 340m에 자연적으로 조성된 땅속 폭포의 아름다움에 취해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바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