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S-Oil은 24일 호주 유류 공급업체 지분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호주 유류 공급업체인 United Petroleum의 일부 지분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서 협상을 진행해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해 협상을 중단하기로 상호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당사와 UP는 현재의 석유제품 거래에 기초한 굳건한 파트너십을 변함없이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