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밀레는 워킹화 '아치스텝'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해 지난 22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아치 엔도르핀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워킹화 '아치스텝' 시리즈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벤트는 크게 '아치 엔도르핀 워킹 이벤트'와 '아치 엔도르핀 러브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됐다. 아치 엔도르핀 워킹 이벤트는 아치스텝을 신고 아치패드 위에서 뛰거나 점프해 2분 내에 정해진 '아치 게이지'에 도달하면 아치스텝 '에펠'(19만8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아치스텝의 탁월한 충격 흡수 능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다.
아치 엔도르핀 러브 이벤트는 커플의 단합력과 호흡을 테스트하기 위한 이벤트로, 소모 칼로리를 알려주는 손목밴드형 헬스케어 기기 '아치스테퍼'를 커플이 함께 착용한 후 정해진 시간 내에 가장 많은 칼로리를 소비한 1등 커플에게 아치스텝 에펠 세트가 경품으로 증정됐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 상무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즐겁게 워킹화 아치스텝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2~30대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며 "칼로리 및 운동량 확인이 가능한 헬스케어 기기 '아치스테퍼'를 함께 증정하기 때문에 더욱 반응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