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의 중식당 여향은 '아름다운 고향 광동에서의 만찬 2014'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름다운 고향 광동에서의 만찬'은 내달 16일, 단 하루 동안만 진행하며 화교 출신 장립화 셰프가 준비한 만찬이다.
동충하초 불도장과 해삼 가리비 죽순, 깐풍 전복, 광동식 쇠안심 스테이크, 칠리 바닷가재와 디저트 순서로 구성됐다. 이번 만찬의 하이라이트는 장 셰프의 추천메뉴인 불도장으로 '스님이 그 맛을 잊지 못해 벽을 뛰어넘었다'라는 뜼을 가지고 있다. 중국본연의 레시피에 동충하초를 첨가해 보양효과를 더했다.
여향 관계자는 "이번 만찬에는 칠레산 화이트와인 샤르도네 리저브 산타 리타와 메달야 레알 카버네 쇼비뇽이 무제한 제공된다"며 "식사를 하는 동안 더욱 풍부한 식감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고향 광동에서의 만찬 2014'는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8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