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애프터스쿨 나나가 선정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1위에 오른 마리옹 꼬띠아르에 이목이 쏠렸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인셉션'에서 디카프리오의 아내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물.
마리옹 꼬띠아르에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제친 마리옹 꼬띠아르 1위할 만하네", "마리옹 꼬띠아르,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랑 비슷하게 생겼어", "세계 미인 순위 마리옹 꼬띠아르 1위, 나나 2위 기준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1999년 이래로 한국 연예인 최초로 가장 높은 순위인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