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생계형 자동차 튜닝(개조)을 허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헤스본은 오후 2시 5분 현재 전날보다 75원, 14.97% 오른 576원을 기록하며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디젠스는 2.43%, 코스피시장에서 대유신소재도 2.03% 상승 중이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날 제1차 규제개혁 점검회의에서 '생계형' 자동차 튜닝에 대해 전면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 장관은 "이달부터 자동차 관리법과 같은 관계 법령 개정을 시작해 빠른 시일 내 화물차 바람막이나 푸드트럭(음식물이나 음료 영업용 자동차)과 같은 생계형 자동차 튜닝을 허용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