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국순당은 21일 강원도 횡성 본점 회의실에서 제3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안건을 원안대로 모두 통과시켰다.
차승민 국순당 상무가 신규이사로 선임됐고 배중호 국순당 대표이사와 석영호 국순당 상무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또한 송성호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유효삼 감사도 재선임됐다.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지급 한도액 승인건도 원안대로 처리했다.
한편 국순당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991억7352만원, 영업이익 14억4144만원, 당기순이익 57억4277만원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