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오늘)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 이하 동일)에 따르면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28.8%로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들임(다솜 분)과 박현우(백성현)가 또 한 번 시련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이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26.5%로 2위, 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가 16.1%로 3위를 차지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사랑은 노래를 타고 너무 재밌어", "어제 드라마 시청률, 기황후가 역전할 수도 있겠네", "어제 드라마 시청률, 천상여자도 요즘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