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호텔신라 서울의 일식당 아리아께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사케 페어링 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사케 '코시노 칸바이'와 함께 아리아께 최상의 일식 요리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사케 페어링 위크'는 고객 추천 코스 디너 메뉴(3가지 중 선택)를 주문하고 1인당 3만원을 추가하면, 4인 기준으로 프리미엄 사케인 '코시노 칸바이 벳센'과 '코시노 칸바이 무쿠' 2종을 각각 1병씩 제공하고 최고급 명품 사케 '코시노 칸바이 긴무쿠'와 '코시노 칸바이 초톡센'을 1잔(1인당)을 제공한다.
아리아께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품 사케와 더불어 아리아께가 제공하는 최고의 일식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텔신라 서울의 한식당 라연은 갈라디너 '춘야진찬'을 선보인다. 오는 21일 진행되며 가격은 1인 기준 20만원으로 채란과 봄나물 생채, 해산물 편, 신선로 등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