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이 새로운 소득공제 장기펀드 상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대신포르테인덱스알파 소득공제펀드’는 KOSPI200 수익률을 추적하면서 적극적인 알파운용전략을 통해 초과수익을 얻는 상품이다.
특히 퀀트운용전략을 통한 최적화된 인덱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KOSPI200지수를 추적하며 차익거래전략, 롱숏전략 등 적극적인 알파운용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노릴 수 있다는 게 대신증권의 설명이다.
본 상품으로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 납입을 유지해야 한다. 가입 후 최장 10년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품 가입은 2015년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최광철 대신증권 HNW상품지원부장은 “대신포르테인덱스펀드는 설정일 이후 꾸준히 KOSPI200 대비 안정적인 수익을 거둔 대신자산운용의 대표상품”이라며 “이번 상품라인업 확대를 통해 장기적립효과를 기대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가입신청은 가까운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