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전국철도노조는 오는 1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철도역사 1000곳에서 철도노조 탄압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은 오전 11시 반부터 국회 앞에서, 박태만 수석 부위원장은 같은 시간 서울역 1번 출입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철도노조 관계자는 "코레일이 지난해 철도 민영화를 반대하며 파업을 벌였던 철도노동자들에게 해고·정직의 징계를 하고 손해배상과 가압류 소송을 거는 등 노조를 탄압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