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슈의 블로그에는 "벌써 아이 셋 엄마"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남편 임효성과 아들 유와 함께 나란히 걷고 있다.
특히 임효성이 아들 유에게 따스한 시선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또한 슈는 "하나하나 늘어가는 나의 모든 것들 참 행복하다"며 "어떻게 임신하는 사람을 보면 또 임신하고 싶어진다. 아이들은 한없이 예쁘기만 하다"고 글을 끝마치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슈 가족사진에 네티즌들은 "슈 가족사진, 임효성도 그렇고 우월한 가족", "슈 가족사진, 남편 임효성 훈남에 정말 화목한 가족", "슈 가족사진, 요정 미모는 그대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