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경수진이 JTBC '밀회'의 첫방송 소감을 밝혔다.
경수진은 18일 트위터에 "신기하다. '밀회'를 찍고 있는데도 왜 설레지? 2회가 기다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경수진은 "‘밀회’ 첫 방송 어떠셨어요? 2회까지 어떻게 기다려요"라고 덧붙였다.
경수진은 '밀회'에서 호텔 토탈 뷰티샵 수습생인 박다미를 연기한다. 과거 불량 여고생이었지만 이선재(유아인)를 좋아해 늘 그의 집을 드나들다보니 착실한 학생이 돼 취직까지 했다. 이후 선재가 혜원(김희애)을 연모하는 사실을 알게된 후 심경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한편 17일 첫 방송된 '밀회'는 시청률 3.2%(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