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베트남 중앙은행이 17일 기준금리를 기존 7.0%에서 6.5%로 0.5% 포인트 인하했다.
변동된 기준금리는 오는 18일부터 적용된다.
베트남 중앙은행은 6개월 미만의 베트남 동화 표시 예금 금리 상한도 종전의 7%에서 6%로 낮췄다.
전문가들은 금리인하로 기업들의 성장이 촉진되고 투자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트남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 5.8%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세계은행(WB)의 베트남 성장률 전망치는 5.4%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