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BGF리테일의 편의점 CU는 지난 15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한강미디어고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CU가맹점주와 김영주 민주당 의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BGF리테일 임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윤순희 CU가맹점주협의회 위원장은 "CU가맹점주협의회는 가맹점본부와의 적극적인 소통 채널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돕는 노력도 계속 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