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올해 들어 가장 크게 상승한 업종은 비금속광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이후 이달 13일까지 비금속광물, 의료정밀 등 11개 업종지수가 상승했다. 반면 철강금속, 통신업 등 7개 업종지수는 떨어졌다.
비금속광물이 31.10% 오르며 가장 많이 상승한 가운데 의료정밀(16.18%), 의약품(7.44%), 건설업(5.13%), 종이목재(3.72%) 등 11개 업종이 순서대로 올랐다.
반면 철강금속은 10.68% 떨어졌고 뒤를 이어 통신업(△8.56%), 금융업(△7.30%), 화학(△6.66%), 운수장비(△5.55%)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유가증권시장 전체 변동성은 4.82%이며,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27.03%), 의료정밀(15.11%) 업종의 변동성이 가장 컸다. 반면 운수장비 업종이 5.43%로 가장 낮은 변동성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