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에 맞춰 5월 30일까지 ‘연말정산 마(馬)니 마(馬)니’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소득공제 장기펀드는 전년도 총 급여액이 5000만원 미만인 사회 초년생과 서민ㆍ중산층의 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이다.
신한은행은 시장상황에 따라 전환 가능한 상품 9개(3개 운용사)와 일반형 펀드 6개(4개 운용사) 등 총 15개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판매해 고객들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향후 국세청에서 소득확인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오픈하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소득공제 장기펀드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연금저축이 세액공제로 전환되는 등 직장인들이 연말정산으로 환급받는 금액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신한은행과 함께 의미있는 재테크 동행을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