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증권이 주주총회에서 윤남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14일 현대증권은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선임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박윌리엄 광운대 한림원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으며 신임 사내 이사로 정기승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 신임 사외 이사로 김상남 사단법인 노정회 회장, 하원 조선일보 비상임이사, 도명국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우선주당 416원 배당을 비롯해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 개정의 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