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모든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 매입에 뛰어들고 있다. 수익을 올릴 기회를 놓쳤다며 잰걸음을 하고 있다. 사실은 주식의 덫에 걸린 것이다.
또 한 가지, 투자자들은 양적완화(QE)에 강하게 중독됐다. 투자자들은 내주 열리는 연방준비제도(Fed) 회의에서 최근 경기 둔화 움직임이 앞으로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을 늦추는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인지에 촉각을 곤두세울 것이다.
미국 경제는 지난 12개월 사이 이렇다 할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2% 선의 성장률을 이뤄냈을 뿐이다. 하지만 앞으로 상황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성장률이 1.5%로 후퇴하기보다 3%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잭 웰치(Jack Welch) 전 제너럴 일렉트릭(GE) 회장. 13일(현지시각) CNBC에 출연한 그는 주식 이외 분산할 만한 투자자산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