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백향 이재룡이 끝내 쓰러졌다.
13일 방송된 MBC ‘제왕의 딸 수백향’107회에서 무령대왕(이재룡)이 병을 이기지 못하고 가슴을 부여잡은 채 쓰러졌다.
이날 무령은 설난(서현진)이 사라진 것을 알고 당황하는 명농(조현재)을 바라보며 무언가 말을 하다가 그대로 쓰러졌다.
내숙(정성모)은 명농과 사람들에게 무령이 오랫동안 병을 앓아왔음을 알렸다. 무령은 “내 곧 털고 일어나겠다”고 말했으나 지켜보는 이들은 눈물을 흘렸다.
'수백향'은 14일 종영을 앞둔 가운데 무령의 병세가 악화됨에 따라 그가 결국 죽음을 맞을지, 설난의 운명은 어떻게 제자리를 찾을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