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몽드가 미온수 세안으로 간편하게 지워지는 '워셔블 선크림'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마몽드 워셔블 선크림 SPF36 PA++은 가벼운 외출 시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이다. 베이스 메이크업 기능이 강화돼 선크림 하나만으로도 투명하고 환한 피부톤으로 연출시켜 준다.

또한 부드럽고 유연한 모이스쳐 에멀젼 레이어가 균일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속까지 촉촉함을 선사한다. 미온수와 가벼운 롤링 세안법만으로도 쉽게 지워져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쉽고 간편하게 지울 수 있다.
카렌듈라 꽃 추출물이 공통적으로 함유돼 햇볕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효과도 있다.
마몽드 관계자는 "아모레퍼시픽 최초의 특허 기술을 통해 미온수와 가벼운 롤링 세안법만으로도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지울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