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우성 목격담'의 주인공 모델 이솜이 화제인 가운데, 앞서 남성 듀오 테이스티의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그의 연기가 주목받고 있다.
이솜은 지난해 11월 말 테이스티의 '떠나가' 뮤직비디오에서 멤버 대룡, 소룡과 삼각관계 연기를 펼쳤다. 당시 그는 홍콩을 배경으로 쌍둥이인 멤버들과 함께 자유분방하면서도 느낌 있는 분위기의 비주얼과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앞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우성 목격담'과 함께 이솜과 정우성을 전주에서 포착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정우성은 손에 커피를 들고 걸으며 조각같은 외모를 뽐냈다.
이 정우성 목격담은 그가 이솜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마담 뺑덕'(가제)의 촬영 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재해석한 영화로, 이솜은 정우성의 불륜녀로 등장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