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공개되는 '아크스피어'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3년 동안 제작한 MMORPG 형식의 모바일 게임.
'아크스피어'는 PC 온라인게임처럼 다수의 유저들과 게임을 즐기며, 던전과 필드·마을 등의 모든 지역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크스피어'는 대규모 필드 사냥을 비롯해 1,600종 이상의 퀘스트, 100종 이상의 직업스킬, 660종 이상의 몬스터 등 PC MMORPG 수준의 콘텐츠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아크스피어'는 모바일 조작 한계를 뛰어넘는 '핑거스킬' 시스템까지 갖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크스피어' 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크스피어, 정말 재밌겠다" "아크스피어, 좀 있다 접속해야지" "아크스피어, 오래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