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휠라 매장에서 화이트데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출시한 손연재의 '에스 웨이브2'를 휠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면, 고급 젤리 브랜드 '젤리 벨리'의 제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젤리 컨셉트의 워킹화 '에스 웨이브 2' 출시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젤리까지 더해 실속있는 화이트데이 선물을 구성할 수 있다.
휠라 관계자는 "최근 화이트데이에는 워킹화와 같이 실속있는 패션 아이템이 선물로 인기다"며 "젤리 컨셉트의 워킹화 출시에 맞춰 실속있는 선물제안으로 여심을 자극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 웨이브 2'는 블루, 다크그레이, 라이트그레이, 아이보리 오렌지, 핑크, 민트 총 6가지의 컬러로 출시됐으며 데님이나 스커트에도 믹스매치가 가능한 제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