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기황후' 하지원을 향한 지창욱의 절절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연출 한희, 이성준|극본 장영철, 정경순)'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이 승냥(하지원 분)을 향한 절절한 사랑을 보여줘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기황후’에서는 타환과 백안(김영호 분), 탈탈(진이한 분), 그리고 승냥(하지원 분)이 철저한 계략과 그간 쌓아둔 전력으로 연철과 본격적으로 맞서는 내용이 전파를 타 긴장감이 한껏 고조됐다.
이 과정에서 승냥이 냉궁으로 유폐되었고 타환은 승냥이 견뎌야 할 추위와 배고픔에 무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타환은 승냥을 향한 걱정에 직접 냉궁을 찾았다. 타환은 신하들을 모두 물린 뒤 승냥에게 “오늘 밤만 여기서 너와 함께 밤을 지새울 것”이라 말해 승냥에 대한 사랑을 다시금 드러냈다.
기황후 지창욱에 네티즌들은 "기황후 지창욱, 하지원과 정말 잘 어울려", "기황후 지창욱, 다음 회가 기다려지는 이유", "기황후 지창욱, 하지원과의 로맨스 더욱더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