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는 자사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이색 화이트데이 선물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 하면 초콜릿에 컬러로 제작해 주고 무료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미지 초콜릿제작 전문업체인 모어댄초콜릿과 함께 진행하는 이색 초콜릿 선물은, 다크초콜릿 위에 화이트초콜릿의 명암을 이용해 100% 초콜릿만으로 실사 이미지를 포함한 어떠한 디자인도 양각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다. 디자인된 초콜릿과 고객이 보낸 사진을 조합하여 고객 맞춤 초콜릿을 제작하는 포토 초콜릿으로 제작해 준다.
주문 후 결재 및 사진 업로드가 완료되면 3일 안에 상품을 받을 수 있고(단 주말 제외), 배송 시 상품이 깨지거나 녹아 있으면 100% 반품처리 또는 재제작이 가능하다.
포토 초콜릿, 달력 초콜릿, 디자인 초콜릿 등 총 6가지 타입으로 제작 가능하고 가격은 1만6000원부터 4만8000원까지다. 화이트데이 프로모션 기간에는 무료 배송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