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T가 고객정보 대량 유출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다.
7일 오전 9시 1분 현재 KT는 전날대비 2.89% 내린 2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KT는 홈페이지 해킹으로 가입자 1600만명 중 1200만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2012년 7월 대량정보 유출 이후 1년 8개월만의 일이다.
이와 함께 KT는 이르면 다음주부터 영업정지가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