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패션기업 세정의 글로벌 캐주얼 슈즈 브랜드, 캐터필라가 봄 시즌을 맞이해 신제품 '아틀라스 캔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아틀라스 캔버스는 캐터필라 스니커즈를 대표하는 컬렉션인 코드라인의 제품으로 레트로풍 스트리트 패션에서 영감을 받아 젊고 트렌디한 감각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발의 갑피는 스웨이드와 캔버스 소재로 구성돼 캐주얼 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특히 캔버스 소재에 덧입혀진 카무플라주 패턴은 올 시즌 남녀 패션을 통틀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패턴이다
또한 반투명의 고무 아웃솔(밑창)이 캐주얼한 감성을 한층 살려주고 너트 모양의 슈레이스 홀을 포인트로 디자인해 재미있는 디테일을 더했다.
청바지와 모노톤의 면바지에 모두 잘 어울리며 남성들의 캐주얼 룩과 모던 패션에 매치해 패션 포인트를 살려주는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도영우 세정 스포츠사업부 이사는 "아틀라스 캔버스는 캐터필라 브랜드 고유의 캐주얼함에 디자인적 재미 요소를 살린 스니커즈"라며 "모노톤의 스니커즈에 카모 패턴을 덧입혀 봄의 경쾌한 분위기를 살리는 데 제격이다"고 전했다.
캐터필라의 아틀라스 캔버스는 10만9000원에 판매되며 두산타워 두타몰과 마리오아울렛 및 세정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