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 마블스튜디오의 신작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캐스팅 소문이 무성했던 수현은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하며 공식일정에 들어간다.
마블의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년 전 국내에서만 700만 명 넘는 관객을 끌어 모은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조스 웨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와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등장한다.
수현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합류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와 함께 새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