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KFC를 운영하는 SRS코리아는 김영규 STS코리아 대표가 지난 3일 서울 종로세무서에서 개최한 ‘제 4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날 시상은 국세청의 기준에 맞게 세금 납부를 성실히 이행해 온 모범납세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SRS코리아 김영규 대표는 충실한 납세 의무 이행으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건전한 납세 풍토 확립에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수여의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는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를 다했을 뿐인데 이처럼 뜻깊은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는 물론 투명한 기업 경영과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성숙한 납세 문화가 정착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