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5일 삼성 수요 사장단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설비투자가 어떻게 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설비투자는 계획대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1월 삼성전자는 4분기 실적 발표 설명회에서 "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투자가 예상되고, 사업별로도 전년과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설비투자에 23조8000억원을 집행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