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유진테크의 올해 영업이익이 557억원으로 전년(306억원)대비 81.9% 증가할 것으로 4일 전망했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4년 기존 낸드 공정 구조 2D에서의 미세화 경쟁 강화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사상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 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