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BHC는 최근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늘어 사업설명회를 격주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3월 첫 사업 설명회는 오는 6일 오전 11시에 서울 송파구 신천동 BHC본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BHC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창업지원 프로그램, 창업동향에 대한 소개와 정보를 제공하며 BHC치킨의 대표 메뉴 시식회를 진행한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와의 1:1상담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발 빠른 창업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에 참석해서 계약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인테리어 비용 할인 및 가입비 50% 할인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BHC 관계자는 "치킨의 성수기라 불리는 월드컵과 여름을 앞두고 가맹점 개설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BHC는 배달형 매장과 치킨호프 전문점인 BHC비어존 등 다양한 수익모델을 통해 매출을 끌어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