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아파트 3203가구와 오피스텔 1165실을 비롯해 호텔, 롯데마트, 초등학교, 관공서, 공원 등이 들어서는 주거 복합시설이다. 우선 1차로 아파트 전용 59~101㎡ 1743가구가 공급됐다.
지난달 청약 접수기간 동안 15개 주택형이 모두 마감되는 인기를 끌었다. 최고 경쟁률은 7.8대 1.
중소형 평면 구성과 거품을 뺀 합리적인 분양가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