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VGX인터는 박영근 대표이사가 3일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권리행사를 통해 19만7433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 대표의 지분율은 0.35%다.
이와 함께 조병문 전무이사도 4만9358주를 취득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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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조병문 전무이사도 4만9358주를 취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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