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농심 켈로그가 스페셜K의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으로 '스페셜K 레시피 박스' 이벤트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수 손담비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참여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레시피를 소비자들에게 제안한다.

손담비와 김지민은 4주에 걸쳐 스페셜K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만들며 영상에 공개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공감하는 레시피박스를 고르고 추첨을 통해 켈로그 스페셜K 제품은 물론 MCM 비세토스 지퍼장지갑과 비비안 웨스트우드 장지갑, 스와로브스키 팬던트, 안나수이 로즈링 루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받는다.
켈로그 관계자는 "스페셜K는 칼로리는 낮지만 고단백, 저지방으로 균형 잡힌 영상성분으로 구성됐다"며 "여성들이 즐겁게 몸매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