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에스엠이 실적우려가 해소됐다는 분석에 나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에스엠은 전거래일 대비 900원, 1.97% 오른 4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권윤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1년 넘게 지속됐던 에스엠의 실적 신뢰도에 대한 우려는 지난 4분기를 끝으로 해소된 것"이라며 "올해 성장에 초점을 맞출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EXO의 해외활동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던 SM Japan이 정상화되고 SM C&C가 드라마/예능 제작, 인피니트 활동 등을 통해 14년 연결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