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쩜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난 2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으로 호피무늬 조끼를 입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써니 추사랑앓이에 네티즌들은 "결국 써니도 추사랑앓이 합류" "사랑아! 기회에 이모들 숙소 구경 가는 거야" "써니 추사랑앓이 나도 추사랑앓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